옛날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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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저녁에 직장간 이동중엔 종종 간단한 음식을 차에서 먹습니다 그 중에 제가 좋아하는 김밥집이 하나 있습니다 저 김밥들 거의다 먹어봤는데 원픽은 한우불고기김밥입니다 주문하면 저렇게 바로 고기를 구워주십니다 집에서 아이들 반찬해주듯이 구워주시네요 불고기 계란 맛살 오뎅 시금...
산책중 우연히 발견한 옛날김밥 전문점 바로 먹진 않고 집에 와서 먹었는데, 기본에 충실한 김밥 느낌이라 편하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았다. 속 재료가 과하지 않고 맛도 무난해서 부담 없이 계속 먹었다. 요즘 유행하는 김밥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서 더 익숙하고 안정적인 ...
부산시청 옛날김밥 - 마라수제비와 소풍용으로 제격인 김밥(거제동) 옛날김밥의 스토리 #부산시청김밥 #옛날김밥 #거제동맛집 #하지만알려줌 항상 포장, 배달로 바쁜 김밥집이 여기 있다. 가게도 협소한데 점심땐 세분이서 분주히 움직이신다. 사년 정도 됐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
옛날김밥 부산 연제구 거제시장로 26 OPEN : 08:30 CLOSE : 19:00 일요일, 공휴일 휴무 예전부터 같이 일하시는 선생님이 여기 김밥이 진짜 맛난다고 말씀해 주셔서 직접 포장하러 가봤어요 진짜 옛날김밥 그 자체 느낌 자주 먹어봤는데 궁금해서 직접 와봤거...
저는 요즘 점심시간에 마실을 나갑니다. 하루종일 일만 한 기억을 가지고 퇴근하기 싫어서이지요. 그냥 발길 닿는데로 걷다고 생각나는 곳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거나, 산책을 하다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사서 공원에 앉아서 먹거나 막 그래요 ㅋㅋㅋㅋ 처음에는 남들이 나를...
[낭만일상 카테고리의 첫글] 이 곳의 글은 일기 모드로 채워나가 볼 생각 하늘이 맑으면 왠지 기분이 들뜬다. 그게 꼭 봄하늘이라서 그런건 아니지만 오늘은 특히 봄의 초록함과 하늘의 조합이 너무 예쁘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벚꽃 휘날리던 나무였는데 어느새 초록잎이 새로운 시...
새벽부터 비가 촉촉하게 내려주더니 오늘 점심메뉴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최근에 수제비와 김밥이 맛있다하여 몇번 들려본 거제동 분식인데요, 부산시청에서도 가깝지만 저희가 일하는 거제동에서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습니다! 거제동 분식 옛날김밥 전문점 냄비우동과 손수제비 8가...
이웃 블로그님보고 찾아간곳 와~인생김밥 인정 김밥에 무슨 요술을 부리셨나 입에 들가니 녹아버린다 아주 그냥 입안에 착착 감긴다 국물은 깊은 맛은 아닌데 반죽피가 예술이다 완전 내스탈 영업시간 오전 9시~7시 브레이크 타임 3시 30분~4시30분 일요일 휴무 아쉬워 멸치...
옛날김밥집 브레이크 타임 걸려 옆 벤치있는 공원서 휴식중 차라리 잘되었다 쉬자구나 자전거 타고 1시간 왔더니 온몸이 땀범벅ㅠㅠ 지쳐버려쓰 근데 이상하다 저번엔 분명 브레이크 타임이 3시반~4시반 이었는데.. 이날은 2시반~3시반으로 문앞에 안내되어있더라 담번에 여쭤봐야...
11.19. #부산국수맛집 #연산동서가원 #서가원국수 국수 먹으러 여름 다 지나 콩국수는 이제 안하는 줄 알았는데 계속 한다고. 그래서 쏭인 콩국수 나는 잔치국수 콩국수가 원래 그 완전 부드러운 크림스프같은 질감에 극강의 고소함이 아니고 고소함은 약하고 질감도 다른 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