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말칼국수김밥 창원대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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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일 년에 한두 번 스스로 칼국수를 먹으러 간 날 꼭 칼국수가 먹고 싶어 간 것이 아니고 아내가 톳 김밥이 먹고 싶다 하여 들르게 된 김에 칼국수도 한 그릇 한 것 창원특 반지하 가게 지상은 역시 0.5층 반지상 가게가 중국집을 열고 있다 이렇게 영업을 하신다 반지하지만...
일 년에 두 번 정도 먹는 음식이 있다 칼국수 한 번은 기적적으로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 스스로 찾아가 먹을 때이고 다른 한 번은 그냥 끌려가듯 쫓아가서 먹기 싫은데 먹게 되는... 그렇게 일 년에 두 번 칼국수를 먹게 된다 이날은 칼국수보다는 톳김밥이 먹고 싶어서 들...
CHANGWON RESTAURANT 창원 칼국수 맛집 국물이 끝내주는 대방동 배말칼국수 거제나 남해, 제주등 바다근처에서만 먹을 수 있는줄 알았던 배말칼국수를 창원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대방동에 위치한 배말칼국수 맛집을 다녀왔어요! 김밥은 톳을 아낌...
5km 뛰고 운동효과 극대화를 위해 근력운동 한 시간을 했다 운동 마치고 집에 가는데 김밥을 사 오라는 아내의 전화 아~ 피곤하구만! 아내는 배말 톳 김밥을 나는 배말 돈까스 김밥을 먹기로 했고 서로 간에 뺏어 먹지 않기로 약속을 했다(전화로) 같이 주는 양념장에 김밥...
직접 썬 칼국수와 톳김밥이 맛나서 가끔 들르는 가게 이날도 대략 5km 정도 뛰고 배말비빔국수와 김밥을 먹기 위해 들렀다 한가한 시간 전에 먹은 칼국수도 좋았으나 계절이 뜨거우니 비빔국수가 끌렸던 날 오~ 비빔국수가 이리 화려해? 꼬막 비빔국수라 해서 '제철이 아닌데'...
엄지반점서 짬뽕을 먹고 나오다 지하에 숨은 듯 자리 잡은 가게를 보았고 눈여겼다 찾았다 주택과 상가 구조가 특이한 이 동네 주상 복합의 원조라 할 만하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 간 곳 사실 칼국수를 직접 밀고 칼로 썰어 내는 곳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 가실 분들은 준비 시...
이날 점심은 날씨도 쌀쌀하고 우중충해서 생각난 곳입니다. 입맛 없는 날, 혹은 뜨끈하고 건강한 국물이 생각날 때 꼭 가봐야 할 특별한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거제도나 통영의 바다 향기를 도심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산 배말(보말)을 아낌없이 갈아 ...
창원 여행!! 따뜻한 칼국수 한 그룻이 생각나서 들른 든든한 한끼 식사 배말칼국수 창원시 성산구 주택가 지하 1층에 위치한 식당이며 잘못하면 그냥 지나갈수 있어요!!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4시까지 이 시간은 피해서 방문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배말칼국수, 배말죽 ...
[밀린 포스팅 발행중] 맞은편에 위치한 남창원농협 하나로마트 정말 자주 이용중! 밥 하기 귀찮고 이 날도 다음날 면접인가 그래서 기분 안좋은 찰나.. 그냥 외식 갈겨! + 덕분에 동네 맛집 하나 얻었다. 알고보니 여기 시부모님도 자주오신다구 ㅎㅎㅎ 칼국수 + 죽 + 김...
남창원 농협 앞 배말칼국수 매장 방문은 처음인데 톳김밥을 맛있게 먹은 경험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김밥은 여전히 맛있고, 칼국수는 쪼금 아쉬웠던 후기 시작해볼게요 (내돈내산) 대방동 종점 근처 남창원농협 건너편에 위치해있어요 지하 반층 내려가면 만날수있는 배말칼국수 창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