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학교앞문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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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주말이면 점심 식사 후에 드라이브를 하곤 합니다. 코스가 딱히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만 해변을 따라 경포해변, 사근진해변, 사천해변을 보며 가다가 갑자기 핸들을 서쪽으로 틀어서 대관령을 향합니다. 대관령 근처에 개두릅으로 유명한 해살이마을과 대관령 하행휴게소를 지나고 ...
둥글둥글 벽돌들이 넘 예뻤던 카페. 엄마아빠랑 다니면 중년 특유의 너스레 바이브에 카페나 식당 사장님들과 자연스레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 나도 나이가 좀 더 들면 엄마아빠처럼 사장님께 은근슬쩍 말을 걸고 칭찬을 나누는 멋쟁이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소...
1957년학교앞문방구 강릉시 사천면 폐교 앞, 문방구였던 곳이 카페로 변신 7월 중순, 온 가족이 합체해서 외식 후, 카페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지나가던 길에 눈에 띈 강릉카페 1957년학교앞문방구 방문해 봤어요. 즉흥적으로 들어간 거 맞는데 지나다닐 때마 궁금했던 ...
#강릉카페추천 #강릉조용한카페 #강릉고즈넉한카페 #강릉분위기있는카페 #1957학교앞문방구 안녕하세요 aamom입니다. 오늘은 아아들 놀러 갔을 때 아아빠와 둘이 방문해 본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1957년 학교 앞 문방구'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1957년 학교 앞 ...
강릉 분위기 좋은 감성 카페 커피 이색 디저트 맛집 1957년학교앞 문방구 안녕하세요. 맛있고 좋은 것들을 전하는 보가트입니다. 1957년학교앞문방구 분위기 좋은 감성 카페 크로플 오늘은 커피나 차도 마시면서 김밥과 샌드위치도 먹을 수 있는 아주 이색적인 카페를 소개하...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은 숙소 "소시담가" 근처에 있는 카페를 찾아보다가 이름부터 흥미를 끈 "1957년 학교 앞 문방구" 카페를 방문한 후기를 이야기할까해요. 1층 단층으로 되어있고 빨간지붕과 파란 문이 인상적인 "1957년 학교앞 문방구"의 첫인상은 합격이였어요. ...
강릉여행 중~~~ 강릉키즈풀빌라펜션 너무너무 좋았던 해품달펜션에서 묵고 바로 옆에 사기막돈까스집에서 밥먹고~~~ 근처에 있는 강릉카페 1957년학교앞문방구 카페로 출동했다. 여기는 펜션에 있던 손님이 맛있다고 추천해준 곳! 특히 김밥이 맛있다하여 궁금증 폭발~~~ 도착...
11월 둘째주 미용하고 북극곰이 된 막둥이 젤이뻐 아빠 모하심? 공가 쓴 월요일날~ 쉬는날이 더더바쁜게 국룰 시간 쪼개서 계획한거 다하고 먹고싶은것도 다먹음! #개두릅라떼 맛있다고 직원들이 그러길래.. 나도 먹어봐야지 이름때문에 진입장벽이 있었으나, 맛나! 수능날 10...
뱅쇼 처음들어본 저는 무슨쇼? 라고 되물었죠 아들친구 엄마가 하는 작은 한옥카페 인데요 넘 이뻐서 눈으로 향으로 입으로 아까워~~ 따뜻한건 뱅쇼 차가운건 샹그리아 에이드라고 한다네요 매일매일 배워야 한다는걸 느껴요 ㅠ 처음들어봤어. ㅋ 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하는 날 이...
여름 더위와 습기에 꽃을 꽂으면 3일을 가기가 어려운 6월이지만, 이번주가 마지막, 당분간의 꽃꽂이가 되겠십니다. 꽃을 사러 가기 전, 여기서 만나서 우선 김밥을 먹고 가자는 영.소님의 제안입니다. 예전엔 앞에 학교가 있었대요. 그 학교가 사라지고, 문방구를 그대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