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손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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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날이 추우니 땡기는건 뜨끈한 국물 얼큰한 국물 ㅎ 오늘은 엄마가 해주는 맛을 느낄 수있는 곳 엄마손 김밥집 칼국수~ 메뉴는 보통 분식집과 다르지 않다 김밥도 종류가 여러종류고 잔치국수를 주문하려다 칼국수로~ 물,김치,단무지,국은 셀프 김치는 묵은지 신김치라 국수와 먹으...
서울 성북구 아리랑로5길 45 4우이신설성신여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632m미터 영업시간 영업 중20:00에 영업 종료20시 0분에 영업 종료 매일 08:00 - 20:00 전화번호 02-924-079 메뉴 주니어김밥 4,000원 원조김밥 4,000원 참치김밥 5,00...
휴가의 끝을 받아들이지 못한 정신이 잠시 외출한 하루. 최선을 다해 가만히가만히 시간을 보내다 조급해진 시간에 롤 케이크 슥 꺼내들어 동강 잘라먹고는 양산 없이는 마주하기 힘들어진 하늘을 슬쩍 올려다보며 둔둔둔 발걸음을 재촉하는 오후의 시작이었다. 꿈에 나올 것 같은 ...
흐릿함 사이에서도 달달함들이 있는 하루. 순식간에 찾아온 8888의 순간이었다. 대체로 흐리다길래 아 이제는 양산을 꺼내들 일이 없겠구나 손 가볍게 나왔건만 진짜 구름들이 잔뜩 심술궂지만 햇빛 쨍 무슨 일이지. 몇 일을 뚝딱뚝딱 거리더니 다시 태어난 뚜레쥬르가 반갑고 ...
댓가없이 마음을 베푸는 멋진 사람들이 가득한 하루 :) 참치 김밥 - 4000원 / 라면 - 3500원 모닝 손가락 풀기를 마치고 이제는 거의 하루의 루틴이 된 분식집에서의 한 끼. 분명 익숙한 맛이어야 하는데 뭔가 다르게 오묘함에 한참을 들여다봤더니 오이에서 시금치로...
즐겁게 먹고 아기들과 투닥이는 하루. 마파두부를 먹어줄 때가 돌아온 것 같아 가득 사들고 와서는 파와 마늘은 듬뿍 넣어 들들 볶아주고 팽이버섯은 비닐을 입힌 채로 밑동부분을 댕강 잘라내 그대로 깔끔하게 버려내주고 윗 줄기부분은 송송 잘라 한움큼 넣어주기. 짜잔. 반숙까...
장마가 오려는지 툭툭 떨어지는 비에 들뜬 하루. 드디어 개시해보는 레인부츠에 뽈뽈뽈 신이 많이 나서는 가는 길 내내 찰칵 찍어댔다고 한다. 2번까지는 고만고만하게 움직이더니 3번이 되니 갑자기 오른손은 옥타브를 건너뛰고 왼손은 솔까지 내려가니 과연 이걸 칠 수 있을까 ...
다시 시작되는 반복을 받아들이는 하루. 칼도 필요없이 부악부악 파먹고는 심상치 않은 몽글한 구름으로 가득 찬 하늘을 올려다보며 도착하면 이제 익숙하게 만나는 달달한 까만물. 선생님이 그려주신 토끼를 애지중지 따라그리고 색칠하고 자르더니 넘치게 신이 나서는 그럼그럼 카톡...
애써 마음 비워 털어내고는 가볍게 떠나는 하루. 오늘도 아침부터 열일하는 우체국 택배 툭. 드디어 받아보는 하늘색 셔츠가 생각보다 예뻐 다행이야. 주섬주섬 꼬깔 만들어 페트병에 와르르 쌀 옮겨담아보고 모닝 홈트까지 클리어 따단. 짐 소복싸 나서려는데 문 앞에 언제 놓아...
안 상쾌한 주말이지만 꽤나 반가운 것들이 있는 하루. 머리 복실한 친구와 아침부터 반갑게 인사해주고 아주 습관처럼 체온을 측정하면 이제 때가 되어 상쾌한 아침부터 괴롭힘 당하는 공룡과 하마 그 어느 중간의 것과 푹 똥꼬 찔리는 강아지. 오밀조밀 작은 것들까지 꼼꼼히 찾...